국립대 산학협력단, 지자체 수의계약의 적격한 상대방이 될 수 있을까?

국립대 산학협력단, 지자체 수의계약의 적격한 상대방이 될 수 있을까?

국립대니까 괜찮겠지? 실무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지방자치단체 예산이나 회계 업무를 담당하다 보면, 지역 내 거점 국립대와 다양한 연구 용역이나 사업을 진행해야 할 일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때 많은 실무자분들이 **”국립대학교는 국가기관이니까, 우리 지자체와 수의계약이 당연히 가능하겠지?”**라고 생각하며 계약을 추진하곤 합니다. 하지만 막상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보면, 계약의 상대방이 ‘OO대학교 총장’이 아니라 **’OO대학교 산학협력단장’**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더 읽기

해외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어야 할 때, 징구해야 할 필수서류와 절차 총정리

해외업체와 수의계약, 징구 필수서류와 절차 총정리

낯선 해외업체와의 계약, 당황하지 마세요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계약 업무를 담당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지는 미션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력이 독보적인 독일의 A사와 계약해야 합니다.” 혹은 “미국의 B사와 자문 용역을 체결하세요.” 국내 업체라면 나라장터(G2B)나 익숙한 서류 리스트가 머릿속에 쫙 펼쳐질 텐데, 해외업체라니요? 말도 안 통하는데 도대체 어떤 서류를 받아야(징구)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눈앞이 캄캄해지기 마련입니다. … 더 읽기

음악회 및 행사용역 기획 시 분리발주 금지되는 ‘단일사업’ 판단 기준은?

음악회 및 행사용역 분리발주 판단 기준은?

안녕하세요!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계약 방법이죠. 특히 음악회 같은 대규모 행사를 준비할 때, “기획과 가수 섭외는 전문 기획사에 맡기고, 무대나 음향 설치는 별도 업체에 맡기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이러한 분리발주가 자칫 ‘쪼개기 계약’으로 오해받아 감사에서 지적될 위험이 큽니다. 오늘은 … 더 읽기

국고보조금 5천만원 이상 사업, 종이계약 대신 전자계약이 필수인 이유

국고보조금 5천만원 이상 사업, 종이계약 대신 전자계약이 필수인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조금 사업을 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머리 아프게 고민해 보셨을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국고보조금 5천만원 이상 사업에서 왜 종이계약이 아닌 전자계약이 필수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혹시 아직도 “예전부터 종이로 해왔으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안일하게 대처하고 계신 건 아니겠죠?, 만약 규정을 어기고 전자계약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감사에서 큰 지적을 받을 수 있으니, 오늘 내용을 끝까지 읽고 … 더 읽기

거래실례가격이 없을 때 당황하지 마세요! 견적가격으로 예정가격을 완벽하게 결정하는 실무 노하우

거래실례가격이 없을 때 당황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공공 계약과 조달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가장 머리 아픈 순간이 언제인가요? 아마도 기초금액을 산정하기 위해 예정가격을 세워야 하는데, 참고할 만한 거래실례가격이 도무지 보이지 않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규 개발품이거나 특수한 규격의 물품일 경우 시장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담당자의 고민은 깊어만 가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법령에서는 이런 상황을 대비해 견적가격을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 더 읽기

이대리블로그 | 이메일: miincont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