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저리 사내대출, 연 1.5% 5억 조건과 신청 요건
지난 5월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약과 함께 발표한 ‘주택자금지원 사내대출’이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은행 대출을 막는 DSR 규제를 비껴가는 복지 대출이라서, 무주택 직원들 사이에서는 “생애 첫 내 집 마련의 기회”라는 기대가 큽니다. 삼성전자 저리 사내대출 핵심은 개인 부담 이율이 연 1.5%라는 점입니다. 매매는 최대 5억 원, 전세는 최대 3억 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받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