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및 K-패스 전환 방법 (2026)

기후동행카드 종료 안내

서울시 대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2년 반 만에 독자 운영을 종료합니다. 2024년 1월 출시 이후 월 이용자 93만 명, 누적 충전 2,222만 건을 기록하며 서울의 교통 혁신으로 자리 잡았지만, 2026년 9월 1일부터 정부의 K-패스(모두의카드)로 통합 운영됩니다. 이 글에서는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K-패스 전환 방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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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기후동행카드 종료 개요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교통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9월 1일부로 독자 운영을 종료합니다. 서울시는 정부의 정액형 교통비 지원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에 통합·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1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한 달 정액(62,000원)으로 서울 시내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올해 5월 말 기준 월 이용자 수 93만 명, 누적 충전 수 2,222만 건에 달할 정도로 서울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에 기여해 왔습니다.

💡 왜 종료하나?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제도(기후동행카드와 K-패스)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불필요한 행정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서울시는 K-패스 내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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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상세)

카드 종류별로 사용 가능 기간이 다르니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 종류를 확인하세요.

카드 종류충전 마감사용 만료
선불 실물카드7월 31일8월 29일
선불 모바일카드7월 31일8월 29일
후불 기후동행카드8월 31일
30일권 (권종 전체)7월 31일9월 1일 운영 종료

⚠️ 현재(7월) 기후동행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서둘러 K-패스로 전환하세요. 7월 31일 이후에는 선불·모바일카드 충전이 불가능하며, 9월 1일부터 모든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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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패스(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K-패스 모두의카드 앱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에도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계속 받으려면 K-패스(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K-패스는 전국 단위 교통비 지원체계로, 정부가 운영하는 정액형 교통비 지원 제도입니다.

비교 항목기후동행카드K-패스(모두의카드)
운영 방식정액제 (선불)환급형 + 정액형
이용 가능 지역서울시 한정전국
혜택 방식무제한 탑승이용금액의 20% 환급~최대 53.3%
청년 할인만 34세 이하만 39세까지 확대 예정
부가 혜택따릉이·문화시설 할인기후동행카드+에서 동일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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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서울시는 K-패스 통합에 맞춰 서울시민을 위한 지역특화상품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도입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K-패스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구분혜택비고
월 6.2만원 미만이용금액 20% 기본 환급청년·다자녀 최대 53.3%
월 6.2만원 이상서울시내 교통 무제한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동일
광역교통 자주 이용월 10만원 플러스 정액권광역버스·광역철도 포함
따릉이 할인기존 혜택 유지서울공공자전거
문화시설 할인기존 혜택 유지서울달·식물원·대공원

⚠️ 단,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도입이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35~39세 청년 할인 혜택에 일시적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 중이며, 시스템 개선 완료 후 시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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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패스 전환 방법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9월 1일 이전까지 K-패스(모두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방법상세
K-패스 홈페이지k-pass.kr 접속 → 회원가입 → 카드 발급 신청
K-패스 앱앱 설치 → 회원가입 → 모바일카드 발급
모바일 티머니 앱7월 1일부터 발행 및 이용 가능

💡 이미 K-패스를 이용 중인 시민은 별도의 추가 발급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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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존 혜택 유지 여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따릉이 할인과 문화시설 할인 혜택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에서 그대로 유지됩니다.

혜택유지 여부설명
따릉이(서울자전거) 할인✅ 유지기후동행카드+에서 동일 제공
서울달 할인✅ 유지서울시 랜드마크 관람시설
서울식물원 할인✅ 유지기존 혜택 동일
서울대공원 할인✅ 유지동물원·테마파크 등

📌 관광객용 단기권(1·2·3·5·7일권)은 K-패스와 결합이 불가능해도 기존과 같이 별도 유지됩니다. 청소년 권종 출시 전까지 한시적으로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인증 완료자에게 단기권 할인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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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 이미지 1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까지 충전할 수 있나요?

선불형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한 금액은 8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모든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Q2. 기후동행카드에서 K-패스로 어떻게 전환하나요?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K-패스 앱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발급받으면 됩니다. 모바일카드는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도 발급 가능합니다. 이미 K-패스를 사용 중이라면 별도 전환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Q3.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며, 시스템 개선이 완료된 이후 시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도입이 계획보다 늦어져 35~39세 청년 할인 혜택에 일시적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4. 따릉이 할인 혜택도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따릉이(서울공공자전거) 할인 혜택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에서 그대로 유지됩니다. 서울달,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등 문화·여가시설 할인도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Q5. 기후동행카드 관광객용 단기권도 없어지나요?

관광객용 단기권(1·2·3·5·7일권)은 K-패스와 결합이 불가능한 특성을 고려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계속해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가 9월에 종료됩니다. 지금 바로 K-패스로 전환하고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이어가세요!

📌 출처: 서울특별시,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뉴스1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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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리블로그 | 이메일: miincont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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