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말고 거제도 어때? 부산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대한민국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절벽, 이국적인 정원, 싱싱한 해산물까지 거제도 가볼만한곳을 단 하나의 글에 담았다. 놓치면 후회할 명소와 맛집, 꿀팁까지 전부 공개한다.
.blink { animation: blink 1s infinite; } @keyframes blink { 0%, 100% { opacity: 1; } 50% { opacity: 0.5; } } 🔥 거제도 외도 유람선 예약 바로가기1. 거제도 가볼만한곳 TOP 5: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거제도 여행의 꽃은 단연 외도, 해금강, 바람의언덕, 신선대,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다. 외도는 이국적인 동백나무와 선인장 정원이 펼쳐진 천상의 정원이고, 해금강은 신비스러운 기암괴석이 바다 위에 솟아 있다. 바람의언덕은 넓은 초원과 바다가 어우러진 인생샷 명소, 신선대는 탁 트인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절경 포인트다.
- 외도 – 유람선 타고 떠나는 이국적 수목원, 입장료 포함 패키지 추천
- 해금강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해상 크루즈로 감상하는 절경
- 바람의언덕 – 드라마 촬영지, 넓은 초원과 바람개비가 인상적인 포토존
- 신선대 – 해안 절벽 산책로, 일출 명소로도 유명
- 포로수용소유적공원 – 한국전쟁 당시 유적, 역사 체험 관광지

2. 거제도 가볼만한곳 여행 코스: 1박 2일 vs 2박 3일 루트
거제도는 일정에 따라 코스가 확연히 갈린다. 1박 2일은 핵심만 찍고, 2박 3일은 통영까지 묶어서 알차게 돌아보는 게 정석이다. 아래 표를 참고해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자.
| 구분 | 1박 2일 코스 | 2박 3일 코스 |
|---|---|---|
| 1일차 오전 | 외도유람선 → 해금강 크루즈 | 외도유람선 → 해금강 크루즈 |
| 1일차 오후 | 바람의언덕 → 신선대 | 바람의언덕 → 포로수용소 |
| 2일차 오전 | 옥포항 조개구이 → 귀가 | 통영 이동 → 동피랑벽화마을 |
| 2일차 오후 | – | 통영 중앙시장(충무김밥) → 도장깨 |
| 3일차 | – | 학동몽돌해변 → 거제맥주 → 귀가 |
1박 2일은 외도·해금강·바람의언덕 위주로 압축하고, 2박 3일은 통영까지 묶어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3. 거제도 가볼만한곳 히든 스팟 & 맛집 추천
관광지도 좋지만 현지인만 아는 거제도 숨은 명소를 알고 싶다면 학동몽돌해변과 도장깨(일몰 포인트)를 추천한다. 학동은 몽돌이 깔린 조용한 해변으로 캠핑하기 좋고, 도장깨는 노을이 지는 풍경이 장관이다. 맛집으로는 옥포항 활어회, 장승포 조개구이 골목, 그리고 거제도의 대표 별미 새꼬막 비빔밥을 꼭 맛보자.
- 학동몽돌해변 – 조용하고 아늑한 몽돌해변, 가족 단위 추천
- 도장깨 – 노을 명소, 해산물 노점에서 회덮밥도 즐길 수 있음
- 구조라해변 – 에메랄드빛 바다, 카약 체험 가능
- 거제맥주 – 해변가 감성 수제맥주 브루어리
- 수제비 골목 – 거제 전통 조개수제비 맛집 밀집 지역

4. 거제도 가볼만한곳 시즌별 추천 & 여행 꿀팁
거제도는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이 있다. 봄에는 외도 동백꽃과 유채꽃이 장관이고, 여름은 학동몽돌해변과 구조라해변이 성수기다. 가을엔 해금강 단풍 크루즈가 인기, 겨울엔 따뜻한 조개구이와 뜨끈한 수제비가 여행의 낙이다. 거제도는 자가용 여행이 가장 편리하지만, KTX(부산역) + 시외버스로도 충분히 접근 가능하다. 유람선 예약은 필수! 성수기엔 최소 2주 전 예약해야 원하는 시간대를 잡을 수 있다.
- 봄 (3~5월) – 외도 동백나무, 거제 유채꽃 축제
- 여름 (6~8월) – 학동·구조라 해변, 거제 바다축제
- 가을 (9~11월) – 해금강 단풍, 가을 바다 낭만
- 겨울 (12~2월) – 조개구이, 수제비, 온천 여행

Q1. 거제도 가볼만한곳 꼭 가봐야 할 TOP 3는?
외도, 해금강, 바람의언덕을 첫 방문 필수 코스로 추천한다. 이 세 곳만 가도 거제도의 자연·경관·감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Q2. 거제도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
핵심 명소만 빠르게 돌려면 1박 2일, 통영까지 묶어 여유롭게 즐기려면 2박 3일을 추천한다. 외도유람선 예약은 최소 일주일 전에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