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기간 직접노무비 청구, 발주처에 당당하게 요구하는 법!
안녕하세요! 공공 조달과 계약 업무의 복잡한 미로 속에서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어드리는 20년 차 블로그 마스터입니다. 건설 현장을 운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지체기간이 발생하곤 하죠. 이때 가장 속 타는 부분이 바로 인건비입니다. “이미 공기가 지났는데, 지금 투입되는 직접노무비를 발주처에 청구해도 될까?” 혹은 “지체상금 때문에 거절당하면 어쩌지?” 같은 고민으로 밤잠 설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실무자분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