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탄 트램, 2025년 10월 입찰 유찰에도 희망! 수의계약 전환으로 동탄트램 착공 마침내 속도 냅니다

동탄 신도시는 전국에서 인구가 세 번째로 많지만, 철도교통이 열악하여 시민들이 오랫동안 불편함을 겪어왔습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핵심 인프라가 바로 동탄 도시철도(트램) 건설 사업입니다.2025년 하반기 일부 구간 착공이 예정되었던 이 사업은, 낮은 공사비 책정 문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었죠. 하지만 최근, 화성특례시가 이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실하게 확보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오늘 전해드릴 가장 최근 정보는, 지난 2025년 10월 22일 화성특례시가 밝힌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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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차례 연속 유찰, 그러나 ‘DL이앤씨’의 참여가 끌어낸 기회

동탄트램 건설 사업(1단계)은 그동안 공사비 문제로 인해 건설사들의 외면을 받아왔습니다.

첫 번째 난관은 2025년 5월에 있었습니다. 당시 조달청이 공고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 입찰에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동탄 트램의 킬로미터당 공사비(190억 원, 총 6,114억 원)가 울산 트램(250억 원) 등에 비해 현실에 맞지 않게 낮게 책정되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신속하게 대응했습니다. 시는 5월 유찰 이후 전문가 및 시민대표와 자문회의를 열고, 물가 및 원자재 가격 인상 요인을 반영하여 공사비를 기존 6,114억 원에서 6,834억 원으로 과감하게 증액했습니다.

공사비를 현실화한 뒤, 시는 2025년 8월 신규 입찰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2025년 10월 21일 마감된 입찰에서 다시 한번 중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핵심 최신 정보: 가장 최근 진행된 2025년 10월 21일 마감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입찰은 결과적으로 유찰되었지만, DL이앤씨 컨소시엄단독으로 응찰했습니다.

이 DL이앤씨 컨소시엄은 공사비 증액 후 진행된 8월 신규 입찰에 이어 두 차례 모두 연속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는 트램 사업 추진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수의계약 전환 요건 충족: 사업 지연을 막을 강력한 행정 대응

화성특례시는 10월 22일 발표를 통해, DL이앤씨 컨소시엄의 연속 단독 응찰로 인해 관련 법령상 수의계약을 검토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재공고 입찰 결과 입찰자가 1인뿐인 경우에는 해당 입찰참가자가 제출한 설계서 또는 기술제안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화성시는 이번 입찰 참여를 통해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이 확보되었음을 확인했으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DL이앤씨는 2025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4위를 기록한 대형 건설사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등 다수의 철도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시는 기술적 신뢰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화성시는 조달청 협의 및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도시철도 개통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의 행정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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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표 개통 시점: 2028년 12월을 향한 집중

비록 착공 시점이 2025년 하반기에서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동탄트램 사업의 행정 절차는 꾸준히 진행되어 왔습니다.

현재 동탄 도시철도 전 노선의 개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입니다. 트램은 총연장 34.4km에 36개 역으로 구성되며, 1호선(망포 ↔ 오산)과 2호선(병점 ↔ 210정거장)으로 나뉘어 동탄역(GTX-A, 동탄인덕원선 환승), 망포역, 오산역, 병점역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게 됩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동탄 트램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생활을 바꾸는 핵심 인프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민의 교통 편익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절차를 빠짐없이 거치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제 남은 수의계약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된다면, 그동안의 지연을 만회하고 2028년 12월 개통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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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끝에 찾아온 동탄 교통 혁명의 청신호

2025년 5월 유찰, 8월 재입찰에 이은 10월 21일 유찰 소식은 잠시 실망감을 안겨주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수의계약 전환이라는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주었습니다. 공사비 현실화 노력과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맞물려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인되었고, 이는 동탄 트램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청신호로 해석됩니다.

우리는 이제 멈추지 않고 나아가, 2028년 12월 무가선 트램이 동탄의 도로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화성시의 집중적인 행정력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탄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조속히 현실화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도 동탄 트램의 빠른 착공을 응원해 주세요!

Q1. 최근 동탄트램 건설공사 입찰은 어떻게 되었으며, 수의계약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장 최근인 2025년 10월 21일에 마감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입찰은 유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DL이앤씨 컨소시엄 단 한 곳에서 입찰에 응찰함에 따라, 관련 법령상 수의계약을 검토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되었습니다. 이는 화성특례시가 지난 5월 첫 입찰 유찰 이후 공사비를 기존 6,114억 원에서 6,834억 원으로 조정한 후 진행된 입찰에서 동일한 컨소시엄이 두 차례 연속으로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시는 수의계약 전환을 통해 사업을 조속히 가시화할 방침입니다.

Q2. 동탄트램의 최종 개통 목표 시점은 언제이며, 착공은 언제 이루어질 예정인가요?

A. 동탄 도시철도 전 노선의 개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입니다. 비록 2025년 하반기 일부 구간 착공 예정이 유찰 사태로 인해 지연되었지만, 화성특례시는 수의계약 가능성이 열린 만큼, 도시철도 개통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조달청과의 협의 및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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