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동 모아타운 1021번지 일대 통합심의 통과! 관악구 2,592세대 구릉지 대단지 조감도 공개
서울 관악구 성현동(봉천동)이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로 거듭납니다. 성현동 1021번지 일대는 2025년 서울시 제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습니다. 4개 구역, 5개 모아주택에서 총 2,592세대(임대 333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서부선 경전철(예정)과 2호선 역세권의 교통 호재까지 겹쳐 관악구의 대표 주거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성현동 모아타운의 사업 개요, 통합심의 통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