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이축권’ 있어도 건축허가 반려되는 진짜 이유
[이축권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여러분, 소위 ‘용알’이라고 불리는 이축권이라는 단어 들어보셨죠?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내 집이나 건물이 공익사업으로 헐리게 될 때, 인근 지역에 새로 집을 지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많은 분이 이 권리만 있으면 어디든 내 땅에 건물을 뙇!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시곤 해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공들여 땅을 사고 이축권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