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17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온 부산 수영구의 매머드급 사업지, 광안A구역 재개발 사업이 2025년 4월 마침내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득하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향후 ‘아크로 광안’이라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거듭날 이 단지의 최신 진행 상황과 입지, 향후 일정을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blink { animation: blink 1s infinite; } @keyframes blink { 0%, 100% { opacity: 1; } 50% { opacity: 0.5; } } 👉️ 광안A구역 매물 바로가기1. 광안A구역 재개발 사업 개요 및 입지 환경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80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광안A구역 재개발 단지는 당초 2,002세대에서 548세대가 늘어난 총 2,550세대(임대 포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변모합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39층, 18개 동 규모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 초역세권 입지: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이 바로 단지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 뛰어난 학군 및 편의시설: 수미초등학교, 광안중, 망미중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팔도시장과 코스트코가 인접해 생활 인프라 역시 뛰어납니다.
- 시공사 선정: DL이앤씨(구 대림산업)가 시공을 맡아 부산에서 손꼽히는 하이엔드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 수영구 광안A구역 재개발 최신 진행 상황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시공사 문제와 조합 내홍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광안A구역은, 2025년 4월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고시를 통해 날개를 달았습니다. 현재 조합원들의 감정평가 통지까지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 추진 단계 | 진행 시기 | 비고 및 특이사항 |
|---|---|---|
| 정비구역 지정 | 2007년 | 사업 초기 (이후 장기간 사업 중단) |
|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 | 2025년 4월 16일 | 기존 2,002세대 → 2,550세대로 변경 확정 |
| 조합원 감정평가 통지 | 2025년 7~8월 | 조합원 평형 신청 완료 |
| 관리처분계획 인가 | 2026년 하반기 (예정) | 2026년 중순 총회 거쳐 신청 예정 |
| 착공 및 입주 (목표) | 이르면 2030년경 | 이주 완료 후 본격적인 철거 및 착공 시작 |
현재 사업이 가장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는 구역인 만큼, 조합 측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상반기 내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득하고 곧바로 이주 단계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3.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광안의 특징
수영구 재개발의 핵심지로 떠오른 이 단지는 DL이앤씨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칭 아크로 광안으로 불리며 벌써부터 많은 투자자와 실거주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특화 설계: 주변 수영강 및 센텀시티 스카이라인과 어우러지는 수려한 외관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 프리미엄 커뮤니티: 대단지 하이엔드 아파트에 걸맞게 스카이라운지, 고급 프라이빗 피트니스 등 입주민 전용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조성됩니다.

4. 광안A구역 재개발 향후 전망 및 투자 가치
수영구 망미동 일대는 광안A구역 재개발 뿐만 아니라 인접한 연산동, 해운대구 센텀시티와 연계된 거대한 주거 벨트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17년간 묶여있던 불확실성이 2025년 사업시행변경인가를 통해 완전히 해소되면서 망미동 재개발 사업의 든든한 대장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년 예정된 관리처분인가가 승인될 경우 프리미엄(P)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니, 실수요자라면 조합원 입주권 거래 시 추가 분담금 여부를 꼼꼼히 체크해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Q1. 광안A구역 재개발 단지의 시공사와 아파트 이름은 무엇인가요?
시공사는 DL이앤씨가 맡고 있으며,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ACRO)’를 적용하여 ‘아크로 광안’이라는 단지명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Q2. 사업이 17년 동안 멈춰 있었는데 언제쯤 이주 및 입주를 할 수 있나요?
조합 정상화 이후 속도를 내어 2025년 4월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득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2026년 하반기 관리처분인가 및 2027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르면 2030년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