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걸음! 경기북부중심고속화도로노선도 사업, 민간 제안서 접수 확정 소식과 도민 펀드 성공 가능성 ✨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지난 10월, 제가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건설계획, 일명 1.5순환고속화도로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을 때, 많은 분들이 기대와 동시에 ‘과연 계획대로 착착 진행될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셨을 겁니다. 특히 경기 북부 주민들에게는 이 도로가 단순한 길이 아니라, 98분 단축이라는 마법과 함께 지역 불균형 해소의 상징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그때의 설렘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몇 일전, 이 핵심 프로젝트가 중대한 첫 단계를 밟았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포스팅 이후에 발생한 가장 중요한 변화들을 중심으로, 사업의 재원 확보 현황과 앞으로의 일정까지 자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바로가기


💡 1.5순환고속화도로 사업의 첫 단추, 민간 사업자 제안서 접수 소식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자 경기북부 대개발을 이끌 핵심 인프라인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사업이 드디어 구체적인 진전을 보였습니다. 가장 최근의 중요한 소식은 민간 사업자인 ‘한라 컨소시엄‘이 경기도에 제안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소식은 2025년 11월 1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영주 도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직접 강성습 건설국장에게 사업의 진행 상황과 재원 조달 계획에 대해 질의했고, 이 과정에서 제안서 접수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제안서가 접수되었다는 것은 1.5순환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행정 절차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경기도는 사업 시행자 지정을 위한 다음 절차, 즉 제3자 공고 및 적격성 심사 등을 밟게 됩니다.

잠깐 상식 짚고 가기: 이 도로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순환고속도로 사이에 놓이는 동서축 도로이기 때문에 1.5수도권순환고속화도로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총연장 42.7km 규모로,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의정부시, 남양주 등 경기 북부 5개 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신설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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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노선’에 대한 확신과 도민 펀드의 안정성 확보

경기북부1.5순환고속화도로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2조 506억 원에 달하며, 이 중 약 1조 5천억 원은 민간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나머지 보상비 등은 도비와 도민 펀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건설국장은 이 노선이 수익성 좋은 ‘황금 노선‘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도민 펀드 조성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과거 민자 사업이 민간 사업자에게만 이익이 독점되던 구조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경기도는 수익성이 높은 노선이기 때문에, 과거 지하철 8호선 민자펀드 사례처럼 ‘완판’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감사에서는 이 구조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이영주 도의원은 “도민펀드 민자사업이 계획대로 조성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 재원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조 원 규모의 사업이 도민 펀드 실패로 좌초되지 않도록, 경기도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지적인 것이죠.

결론적으로, 이 1.5순환고속화도로는 B/C(비용 대비 편익)가 1.3으로 경제성이 충분히 입증되었기 때문에, 재정적 안정성 측면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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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새싹이 돋아나거나 주식 그래프가 상승하는 모습 (도민 펀드 성공 상징)


🛣️ 개통 목표와 일정 준수의 중요성: 경기북부중심고속화도로노선도의 추진력

우리가 가장 궁금한 것은 언제 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느냐는 점일 겁니다. 경기북부1.5순환고속화도로의 개통 목표는 2034년입니다. 경기도는 민자 사업 추진을 통해 재정 사업 대비 약 5년을 단축하여 신속한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행정감사에서 도의원들은 2028년 착공과 2034년 개통이라는 일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이 도로가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기틀을 다질 핵심 사업“이자, 경기 북부의 산업·생활권을 연결하는 “대동맥”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고려 사항도 요청되었습니다:

  • 지형적 한계와 기술적 위험 요인에 대한 면밀한 검토.
  • 재정 고속도로 수준으로 고려 중인 합리적인 통행료 책정.
  • 지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IC(나들목) 추가 설치 검토. (참고로, 이 도로는 남북축 고속도로 4개와 연계되며, 격자형 공간구조를 기존 4개에서 8개로 세분화하여 접근성을 대폭 개선할 예정입니다).

고양시 원당동에서 남양주시 진접읍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2시간 22분에서 44분으로, 무려 98분 단축되는 이 혁신적인 효과를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누릴 수 있도록, 일정 준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안서 접수가 완료된 만큼, 이제 사업 시행자 지정에 속도가 붙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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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북부 대개발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1.5순환고속화도로를 중심으로 한 경기북부 교통 혁신은 이제 단순한 계획을 넘어, 민간 사업자가 구체적인 제안서를 제출하는 실질적인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김동연 지사가 강조했듯이, “개발 후 교통“이 아닌 “선 교통 후 개발”을 통해 교통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1.5수도권순환고속화도로를 통해 98분의 시간을 아끼고,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며, 약 2조 2,498억 원의 경제 효과와 9,65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경기도가 도민 펀드의 성공을 철저히 관리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예비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경기 북부 주민들도 이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2034년, 더욱 빠르고 풍요로운 경기 북부의 미래를 함께 기대하며, 다음 진행 상황이 나오는 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Q1: 1.5순환고속화도로라는 별칭은 무엇을 의미하며, 정식 명칭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1.5순환고속화도로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순환고속도로 사이에 놓여 동서축을 연결하는 고속화도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별칭입니다. 정식 명칭은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이며, 고양, 파주, 양주, 의정부, 남양주 5개 시를 연결합니다.

Q2: 민간 사업자 제안서 접수 이후 사업 시행자 지정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한라 컨소시엄으로부터 제안서가 접수된 후, 경기도는 기본계획 고시, 제3자 공고 및 적격성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사업 시행자를 지정하게 됩니다. 이후 실시계획 승인, 착공(2028년 예정)을 거쳐 2034년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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